41,300석의 경기장은 지난 2003년 9월에 개장했다.
이 경기장은 원래 제철소 직원들을 위해 1992년에 건설되었지만, 현재 FA 컵 우승팀인 전남 드래곤스의 홈 그라운드로 사용되고 있다.
총 66,806명을 수용하는 서울 FIFA월드컵 경기장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축구 전용 구장이다.
1971년에 완공된 수원종합운동장은 27,100명의 관중을 수용한다.
울산 종합 운동장은 기차역과 공항 바로 사이, 도시 중심에 위치해 있다.
서귀포에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축구 경기장 가운데 하나인 제주 FIFA 월드컵 경기장이 있다.
도시 중심, 시청 바로 옆에 위치한 창원 주 경기장은 1993년에 건설되었다.
천안의 서쪽에 위치한 26,000석의 천안 종합 운동장은 2001년 제82회 전국체전을 위해 건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