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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전

AFC

2006년 9월 3일부터 17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아시아축구연맹 17세 이하 선수권대회가 열렸다. 일본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타지키스탄은 3위 결정전에서 시리아를 물리쳤다.

CAF

아프리카축구연맹 17세 이하 아프리카 선수권대회가 2007년 3월 10일에서 24일까지 토고에서 개최됐다. B조에서는 가나와 나이지리아가 초반 2연승으로 준결승과 FIFA 세계 청소년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주최국 토고는 A조 1위를 차지했고, 승점 1점 차로 2위에 오른 튀니지는 접전 끝에 남아프리카를 제치고 예선을 통과했다.

UEFA

유럽축구연맹 17세 이하 선수권대회 본선 이 월드컵 출전 자격 다섯 자리를 놓고 2007년 5월 2일부터 13일까지 벨기에에서 열린다. A조에는 프랑스, 스페인, 독일, 우크라이나, B조에는 네덜란드, 벨기에, 아이슬란드, 잉글랜드가 각각 속해 있다. 각조 2위 팀까지 준결승 진출과 함께 2007년 한국 대회 본선행을 확정지으며, 3위 팀들간의 플레이오프를 거쳐 5위를 차지한 팀이 마지막 티켓을 얻게 된다.

CONCACAF

4월 4일부터 8일까지 온두라스 테구시갈파에서 열린 북중미카리브연맹 예선 A조 경기에서 아이티가 1위를 차지했다. 2위에 오른 온두라스도 한국행을 확정지었지만 디펜딩 챔피언 멕시코는 3경기에서 세 번의 무승부를 거두는 데 그치며 예선 탈락했다. 4월 21일부터 29일까지 자메이카 킹스턴에서 열린 B조 예선에서는 미국이 1위에 올라 FIFA 세계 청소년 월드컵 전 대회 출전의 대기록을 세웠고, 코스타리카와 트리니다드토바고는 각각 2위와 3위로 예선을 마쳤다.

    OFC

    오세아니아축구연맹 17세 이하 선수권대회가 2007년 3월 22일부터 31일까지 환상의 섬 타이티에서 개최됐다. 쿡 제도, 피지, 뉴칼레도니아, 뉴질랜드, 솔로몬 제도, 타이티, 바나투가 참가했고 뉴질랜드가 우승을 차지했다.

      CONMEBOL

      3월 4일부터 25일까지 남미축구연맹 17세 이하 남아메리카 선수권대회가 에콰도르에서 열렸다.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브라질이 승점 13점으로 우승을 차지했고, 콜롬비아는 10점, 아르헨티나와 페루는 각각 8점 및 5점으로 예선을 통과했다.

        개최국

        대한민국은 주최국 자격으로 자동 본선진출.
        • 대한민국 (K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