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FIFA 세계 청소년 월드컵 대회 16강 콜롬비아전에서 야쿠부 알파가 터뜨린 멋진 골이 FIFA.com 이용자가 선정한 대회 최고의 골로 뽑혔습니다.
황금 독수리 나이지리아에게 이번 대회는 성공적인 대회였습니다. 대회 우승뿐만 아니라 최다 득점 선수에게 주어지는 아디다스 골든 슈도 매컬리 크리산투스에게 돌아갔고, 게다가 이제 FIFA.com이 선정한 대회 최고의 골도 나이지리아 선수가 차지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 투표는 접전 양상이었습니다. 0.1 별표 차이로 나이지리아의 알파가 고양에서 벌어진 프랑스전에서 가키타니 요이치로가 선보인 골을 제치고 1위로 선정되었고, 3위는 독일전에서 랜스포드 오세이가 성공시킨 골로, 평균 4.2 별표를 얻었습니다.
투표의 대상이 된 10골의 목록은 아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링크를 클릭하시면 무료로 각각의 골 장면을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투표와 2007 FIFA 세계 청소년 월드컵 대회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축구팬들과 마찬가지로 FIFA.com 또한 2007 FIFA 여자 월드컵 대회가 선사할 흥미진진한 경기와 멋진 골 장면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