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도심의 중구 도원동에 위치한 인천 축구전용 경기장은 2012년에 완공된 이후 K 리그 인천 유나이티드의 홈 구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수용 인원은 2만여 명에 불과하지만 그라운드와 관중석 사이의 거리가 1미터 밖에 되지 않아 생생한 축구 경기를 즐길 수 있다. 선수단 벤치가 본부석 안쪽으로 들어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